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현재 금융권 스펙 진단 부탁드려요

마더보드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영문과 투자자산운용사, 금융투자분석사, 토익860 뭘 더 쌓으면 좋을까요?


2026.07.19

답변 3

  • 삼성전자-삼성전자
    코이사 ∙ 채택률 61%

    금융/은행권 준비중이시라고 하면 우선 학점관리는 꾸준히 하셔서 4.0/4.5 이상 만들고 스피킹 IH는 따시는게 우선 기본입니다. 몇학기이신지 모르겠는데 추가적으로 인턴 및 관련 경험/경력사항도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비전공일 경우 경험/경력사항이 없을 시 상대적으로 불리하니 꼭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2026.07.21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스펙만 보면 금융권 취업 준비생 기준으로 부족한 편은 아닙니다.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영문과라는 학력 배경에 투자자산운용사와 금융투자분석사까지 보유하고 있고 토익 860점이면 증권사나 은행권 지원에 필요한 기본적인 금융 관심과 어학 역량은 갖춘 상태입니다. 다만 앞으로는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기보다는 어떤 금융권 직무를 목표로 하는지에 맞춰 경험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증권사 리서치나 IB 직무를 생각한다면 현재 금융투자분석사가 꽤 좋은 방향입니다. 여기에 재무제표 분석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신용분석사나 CFA Level1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CFA는 준비 기간과 난도가 높기 때문에 단순 스펙 추가 목적보다는 실제 투자 분석 직무를 목표로 할 때 추천드립니다. 은행권을 희망한다면 투자자산운용사보다 AFPK나 신용분석사의 활용도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은행은 개인금융과 기업금융 업무가 많기 때문에 자산관리 이해도나 기업 재무 분석 능력을 보여주는 자격증이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현재 가장 부족해 보이는 부분은 자격증보다 금융 관련 경험입니다. 금융권은 자격증 보유자가 많기 때문에 금융사 인턴 증권사 리서치 활동 경제신문 스크랩 금융 관련 프로젝트 모의투자 경험 등이 차별화 요소가 됩니다. 특히 영문과 전공이라면 영어 능력을 살려 해외시장 분석이나 글로벌 금융 이슈 관련 경험을 만드는 것도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어학은 토익 860이면 지원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외국계 금융사나 해외 업무 비중이 높은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토익스피킹 AL이나 오픽 AL 정도를 추가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국내 금융권 기준으로는 토익 900을 만드는 것보다 직무 경험 하나를 추가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추천 순서는 금융권 인턴이나 현장 경험 확보, 신용분석사 또는 AFPK 추가, 자기소개서에 활용할 금융 프로젝트 경험 만들기 순서입니다. 이미 금융 자격증 기반은 어느 정도 갖추셨기 때문에 앞으로는 숫자를 늘리는 것보다 금융을 실제로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를 만드는 방향이 더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2026.07.20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외대 영문과 치고는 토익 점수나 이런 부분에서 좀 아쉬운것 같긴 합니다. 금융자격증은 신용분석사 추천드려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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